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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보도자료] 2017.04.19 헬스조선_약 부작용, '진통제' 최다… 약효 발현 중 胃·肝에 부담 줘
작성자 Color7 작성일 2017-08-01 20:43:44 조회수 0

해열진통소염제 안심 복용법

비스테로이드성, 오심·구토 유발
胃腸 약하면 중복 복용 주의해야
아세트아미노펜, 肝 독성 일으켜
펜잘·게보린, 15세 미만 복용 금지

해열진통소염제가 우리나라에서 가장 부작용이 많은 약으로 꼽혔다.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발표한 2016년 국내 의약품 부작용에 따르면, 총 22만8939건의 의약품 부작용 중 해열진통소염제 부작용이 3만1104건(13.6%)으로 2015년에 이어 2년 연속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는 항악성종양제(9.3%), 항생제(8.1%), X선 조영제(8%)으로 집계됐다. 부작용 증상은 속이 메스껍고 답답한 오심(惡心)이 17.4%로 가장 많았다.

우리나라에서 많이 쓰이는 해열진통소염제 주요 성분은 크게 해열·진통작용을 하는 아세트아미노펜 계열과 소염·진통작용을 하는 비스테로이드성 진통제(NSAIDs) 계열로 나뉜다. 아세트아미노펜을 대표하는 제품은 타이레놀인데, 아세트아미노펜이 단일성분으로 함유돼 있다. 여기에 카페인과 이소프로필안티피린 등을 첨가하면 아세트아미노펜 복합제제가 된다. 펜잘·판피린·게보린 등이 여기에 속한다. 비스테로이드성 진통제는 이부프로펜(상품명 부루펜), 나프록센(탁센·이지엔6스트롱), 아세틸살리실산(아스피린), 록소프로펜(록소나·록소닌), 케토프로펜(케토톱) 등이 있다.

출처 : 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4/18/201704180195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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